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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2018 첫 재난 감동 실화...2월28일 개봉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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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1-05 18:35


[연예팀] 재난 감동실화가 공개된다.

2018년을 여는 첫 번째 재난 감동실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2월28일 개봉을 확정하며 예비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다.

‘온리 더 브레이브’는 북미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 로튼 토마토 100%의 신선도와 IMDb 8.1점의 높은 기록까지 이끌어내며 국내 개봉 전부터 주목 받고 있는 작품.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애리조나주 초대형 산불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핫샷 이야기를 담은 2018년 첫 재난 감동실화다.

국내 모니터 시사회에서도 만족도 96%, 추천도 92%라는 높은 평을 받으며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이런 뜨거운 반응에 부응해 더 많은 시사회로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조슈 브롤린, ‘위플래쉬’에서 미친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마일즈 텔러, ‘킹스맨: 골든 서클’로 연기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던 제프 브리지스 외에도 ‘배틀쉽’ 테일러 키취, ‘스파이더맨: 홈커밍’ 제니퍼 코넬리 등 화려한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관심이 쏠렸다.

이뿐만 아니라 ‘오블리비언’을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감독으로 떠오른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아 불길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가 구현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온리 더 브레이브’를 “슈퍼 히어로 시대에 진짜 영웅에 관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렇듯 눈 뗄 수 없는 비주얼과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리 더 브레이브’는 2월28일 개봉을 확정하며 소방관 감동 실화로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가 2월28일 개봉을 확정하며 2018년 첫 번째 재난 감동실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사진제공: 코리아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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