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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 찾은 스타들 패션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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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1-09 17:41


[김민수 기자] 닥터마틴 18SS 콜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 행사가 1월4일 서울 강남구 서프스업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슈즈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모두가 주목할 만한 행사로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주목을 받은 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 있으니 바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던 스타들의 패션. 제각각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하며 인기를 끌었던 모델 한혜진, 장윤주 그리고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탁월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들의 공식석상 속 스타일은?

#한혜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톡톡 튀는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모델 한혜진. 역시 모델답게 완벽한 프로포션을 선보이며 카메라 앞에 등장했던 그녀는 이날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비대칭 원피스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길고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하의실종룩을 연출, 아찔한 느낌까지 강조하면서 공식석상 룩을 완성시켰다.

Editor Pick 개성을 챙길 땐 언밸런스 원피스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 단품만으로도 웬만한 아이템 못지않은 독특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여러 스타일에 코디하기 수월해 활용도면에서도 좋다.

#장윤주


아이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동안 페이스와 완벽한 몸매는 아직도 그가 모델로서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그녀는 블랙 원피스만으로 취재진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버건디 컬러의 양말 레깅스로 포인트를 부각시키며 뛰어난 패션 센스까지 보여준 것. 역시 등장할 때마다 다양한 코디를 보여준 그녀는 개성 있는 공식석상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Editor Pick 과도하게 매치해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단품 하나로 연출하는 것이 훨씬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때 소재는 벨벳 소재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해보자. 시크하면서도 엣지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서현


한편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에 순백의 퍼 재킷 조합을 선보이면서 한층 여성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또한 밑단의 레이스 디테일이 페미닌함을 더욱 강조했으며 무심한 듯 연출했던 워커 슈즈가 시크하면서 성숙함을 자아냈다.

Editor Pick 퍼 재킷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더불어 함께 매치한 화이트 원피스는 매력을 더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다. 원피스의 로맨틱함과 퍼 재킷의 럭셔리한 느낌의 조합이야말로 찰떡궁합이 아닐까.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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