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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관전 포인트 셋 공개...‘케미x웃음x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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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8-09 11:15


[연예팀] ‘청년경찰’의 관전 포인트는?

8월9일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작품의 개봉일을 맞이해 영화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셋을 공개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먼저 ‘청년경찰’은 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의 조합이 눈에 띈다. 2017년 대세 청춘 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의 신선한 조합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청년경찰’. 이들의 존재감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불러 모은다. 카메라 앞에서 노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는 두 배우는 현장의 연기 호흡을 스크린에도 녹여내 ‘역대급 콤비’로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

더불어 ‘청년경찰’에는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이 있다. 두 청년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서로 주고받는 톡톡 튀는 대사는 유쾌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청년경찰’에는 뛰고 달리는 청춘 콤비의 열연이 있다. 열정과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두 주인공의 무모한 수사는 현실감 넘치는 액션과 러닝타임 내내 달리고 또 달리는 장면으로 완성된다. 두 청년은 날 것 그대로의 거친 액션을 선보인다.

한편, 영화 ‘청년경찰’은 금일(9일) 개봉했다.(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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