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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테마] 미소가 매력적인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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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07 11:30


[김민수 기자] 상냥한 미소와 아름다운 외모로 이목을 끌고 있는 여자 스타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대중을 맞이하는 그들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 정도. 최근에는 패션 및 뷰티 공식석상에 자주 등장해 눈길이다.

이들은 예쁜 미소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특히 공식석상의 경우 남자 스타들에 비해 유난히 많이 받는 플래쉬 세례는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지며 관심을 받기도.

지금부터 혹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토대로 미소가 예쁜 여자 스타 세 명을 선정, 스타일링과 그에 따른 연출Tip을 살펴본다.

#‘말이 필요 없는 팔색조 윤아’


미소가 예쁜 첫 번째 스타로는 바로 소녀시대 멤버 윤아. 사랑스러운 외모와 데뷔 초부터 다른 아이돌이 가지지 못한 매력들을 선보이며 남심을 녹이고 있는 그가 이제는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오프 숄더와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한 것. 특히 어깨라인과 쇄골을 노출시키며 아찔한 분위기까지 자아내 팔색조 매력을 한껏 뽐냈다.

#‘거침없는 4차원 매력 차오루’


혜성처럼 등장해 걸크러쉬 걸그룹으로 거듭난 피에스타. 그중 예능이면 예능 노래면 노래 거기다 거침없는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어필하며 관심을 모은 차오루가 바로 두 번째 주인공이다.

시원시원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그는 ‘웃음 바이러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그가 이번에는 상큼 발랄한 미소와 함께 얼마 전에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 올랐다.

그는 레드와 블랙,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원피스로 발랄한 무드를 더했으며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과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하며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독보적인 아름다운 미소 제시카’


마지막으로 세 번째 스타는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가수 겸 CEO 제시카이다.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던 그는 탈퇴 이후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그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

최근에는 한 공식석상에서 올 화이트 룩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매력적인 미소와 함께 세련미를 물씬 풍겼던 그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것. 여기에 토트백을 착용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까지 자랑했다. 최고의 보약이 웃음이라고 하듯 억지로 웃어도 뇌에 좋다고 한다. 어떤 스타일링을 연출하든 하루에 열 번만 웃어보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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